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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실에서 두 칸이 있는데
하나는 변기가 없다.
어떤 사람이 들어와서 내가 있는 칸은 두들겼다.
나는 말했다
‘여기 사람 있어요. ’
평소같으면 아무 말 안했을텐데
만약 그 사람이 청각장애인이면
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.'짧은 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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