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BOUT ME

-

Today
-
Yesterday
-
Total
-
  • 금융 UI 디자인
    재미있는 디자인 2025. 12. 3. 06:18

    금융권에서 AI에 대한 사회 문화적 전반을 배워가며 느낀 인사이트 입니다. 혼자만 알고 있기 너무 아까워서, 한 줄 적어봤습니다. 또한, 이전에 공부했던 논문 주제에서도 영향을 받았습니다.


    📝 프롬프트를 작성할 때는 원리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게 중요하다.
    특히 이미지를 만들려고 하면, 이미지에 대한 원리를 알고 있어야 더 퀄리티가 높아진다 . 단순히 원리 뿐 아니라, 트렌드에 대해서도 민감하게 알고 있어야 수정이 용이할 것 같다.
    원리를 GPT에게 집어넣거나.....

    🤒 그러나 이런 디테일들을 잡아주는 게 가능한 걸까요? 데이터가 쌓여서 잡히는 거라면
    아마 디테일적인 요소도 자동적으로 만들어서 생성형AI가 완성해주겠죠. 정교한 것을 더해서. 근데 그럼 사람이 할일은 무엇일까요?

    ❎ 사람이 할 일은 전체를 관리하는 일인 것 같습니다. 전체를 통일성있게 만들어야 합니다. GPT가 엇비슷하게  만들어낸다고 해도 기본적인 구성요소들은 동일하게 있어야 하니까요.  그런 전체를 관리하려면 목표 같은게 굉장히 중요하게 됩니다.

    ⚜️그렇다면 UI에서 '전체를 관리하는 일'은 무엇일까요?
    브랜딩(컬러, 폰트 등), 카피의 영역(권리의 문제) 최소화, 엣지를 더하는 것, 창조적인 것, (GPT든, 사람이든 기획에 맞게 구성하는 요소는 어차피 현재와 동일하게 진행된다. 바로 -본질적인 것-을 건들이는 일).

    📝 아래 내용들은 현재도 당연히 요구되는 영역인데, AI도입후에는 더 두드러지게 나타날 것입니다.
    심리적인 요소를 더하는 것.(브랜딩 영역과 언급이 된다), 데이터를 바탕으로 디자인을 구성하는 능력, 개발자와 협업하는 능력, 기획자의 의도대로 구성하는 능력(한국은 아직 멀었다.)

    📋 가장 나중에 개발될 것 같은 능력: 타이포그래피

Designed by Tistory.